

한 달의 수업이 끝났습니다. 1주에 2번 수업이지만 참 알차고 하면할 수록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하기를 하려니 들으려고 노력하고 그래서 조금씩 들리게 되니 말도 더 유창해지고 표현도 좋아집니다.
4년차 정도 되었는데 조금 더 초등학교 저학년때 했으면 어땠들까 싶습니다. 중학생이 되고 보니 시험기간이 있어서 break가 되네요.얼른 시험끝나고 또 수업 재밌게 들어야 겠습니다.
Ray 선생님은 밝고 친절하게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아이가 매시간 즐겁게 참여하고 있어요.
초등 2학년인 우리 아이 수준에 맞춰 천천히 말해주시고, 발음도 정확해서 듣기 실력도 많이 늘었어요.
수업 중간중간에 아이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주제를 활용해 대화도 잘 유도해 주시고, 실수를 해도 칭찬과 격려로 자신감을 키워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수업할 때마다 점점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뿌듯합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ray 선생님이랑 서로 코드도 맞고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