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크스테이션 수업을 꾸준히 하면서 아이가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대화하는 것을 어려워했지만, 선생님께서 아이의 수준에 맞춰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업을 진행해 주셔서 점차 자신 있게 영어로 표현하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특히 단순히 교재 내용을 따라가는 수업이 아니라 선생님과 직접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가 틀리는 것에 대한 부담 없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말해보는 기회가 많아 실생활 영어와 말하기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꾸준히 수업을 하면서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라기보다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언어로 받아들이게 된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수업을 이어가면서 영어 표현력과 자신감이 더 향상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클로이 선생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스피킹 시간이 어느덧 7개월이 훌쩍 넘었습니다.
항상 웃으면서 반겨 주시고, 아이의 말과 행동에 즐겁게 리액션 해주셔서 옆에서 듣고 있는 사람도 같이 미소 짓게 되네요ㅎㅎ
영어 거부감 없이 즐겁게 수업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는 것 같아 늘 감사드려요.
늘 토크스테이션 시간만 되면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반갑게 맞이 해주는 Cassie 선생님과 간단한 대화 후 수업을 진행하시는데
아이도 즐겁게 수업에 임해서 시간이 금방 간다고 하네요~
올바른 표현들도 잘 알려주시고 늘 웃는 얼굴로 칭찬도 한 가득 해주세요!
토크스테이션 선생님들 중 Cassie 선생님과의 수업이 제일 즐겁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