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나 영어로 말하고 싶어요~"
올것이 왔구나..생각하고 이것저것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책읽기로 시작하려 세이펜도 사고 책도 사고 했지만, 뜻을 모르는 책을 일곱살 아이에게 무작정 읽으라하기엔 무리가 다르더군요.
그래서 여러 군데를 보고 결정한 토크스테이션.
처음 시작하는 아이는 부끄러운 마음이 더 많았는데, 선생님이 할로윈날은 할로윈 분장도 하고 있으시고, 인형으로 말도 걸어 주시니 차츰 즐거워 합니다.
어느날은 바깥에서 동생이 울고 있었는데, 처음으로 자기가 My brother is crying.이라고 말을 했다고 즐거워 하더군요.
즐겁습니다.
그리고 찰스 선생님 고맙습니다.
말을 하고 남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언어를 배우는 것이라는 걸 느끼게 해 준 토크 스테이션 고맙습니다.
점차적으로, 영어말하기 실력이 향상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별달리 화상영어 이외에는 영어를 지도하지 않고, 그저 화상영어를 선생님과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으로 여기며 딸아이가 임하고 있어요~
요즘에는 수업하는 것을 지켜보면, 문장도 스스로 만들고, 또 스스로 문장을 만들어 가며 대화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싶어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생님의 관심을 부탁드려요~
이제 새 선생님께 이제야 적응되는 듯 했는데 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도 많이 실망하네요.....벌써 선생님만 몇 번째 바뀌시는 건지....ㅠㅠㅠㅠ
큰 아이 선생님은 지금 1년째 그대론데요....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무튼....엘진 선생님 한달동안 감사했습니다.....
다시 돌아오시면 만나요.....
한달동안의 토크스테이션과의 수업이 지났습니다.
많은 관용구와 단어를 항상 알려주시고, 틀린부분을 바로 잡아주실려고 노력하시는 kat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쁜회사업무로 연기신청도 잦아지고, 결석까지 하게 되어 매우 죄송스럽네요.
그래도 시간과 정성으로 승부^^를 하겠다고 다짐합니다.
다음달도 토크스테이션과 즐거운 시간을 갖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3개월수업을 하였습니다. 2째 달 까진 선생님께서 많이 신경써주시는것 같아 3째 달엔 아이에게 맡겨두고 제가 좀 소홀이 하였습니다. 이번주 부터 선생님이 바뀌게 되어 지난 수업을 들어 보니 수업내용이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아이와 즐겁게 수업을 하기 위해 농담을 하신는 것은 좋으나 아이에게 상처를 줄수있는 말인지 생각하질 않으셨던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아직 서툴러서 잘 진행이 않된것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한글로 뜻을 달아 주시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바뀐 선생님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진도가 늦어도 상관없으니 아이의 잘못된 발음과 표현을 꼼꼼이 고쳐주시고 100% 영어로만 수업을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랄프선생님과 1시간 수업후 아이가 즐거워했습니다. 전화드렸던 잡음문제 해결해주시고 앞으로도 재미있는 수업 부탁드립니다.
무료수업을 계기로 만난 Elgin 선생님~ 굿이네요.
울 아들이 한번씩 영어로 해야 할걸 급한 마음에 한글로 말할 때 그대로 따라 말하시는 모습
이 너무 재미있으세요 ㅎㅎ 한국어 발음도 수준급이시더라구요~
아직 말하기가 익숙치 않은 아들을 잘 리드해주셔서 수업시간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앞으로 아이가 말하기에 능통해져서 조금 더 깊이있게 선생님과 토크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
다.
좋은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아이가 수업 잘하고 있었는데..그만두신후로 여러 선생님 수업을 하게되었는데..다시 만난 선생님 또 그만두셔서 속상했습니다 그런데 더 좋은 선생님을 만나게되었어요 지나고보니 가끔 바뀌는것도 괜찮네요 전 선생님에게 못배우던부분을 배우는 새로움이 있네요~
안녕하세요, Maggy 선생님과 즐거운 수업을 보내고 있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학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즐겁고 재밌게, 그리고 유익하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고 생각하다가 아빠께서 소개해주신 '토크 스테이션'을 만났습니다.
제가 처음에 만난 선생님은 Joan 선생님이셨는데, Joan 선생님께서는 재미있고 익살스러운 표현을 많이 사용해주셔서 처음 만나 수업을 할 때도 전혀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아쉽게도 시간이 맞지 않아 토크스테이션에서 처음 만난 Joan 선생님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만난 선생님이 바로 Maggy 선생님이십니다. 우연인지 Joan 선생님과 Maggy 선생님은 친한 사이라고 하셔서 저는 Joan 선생님께 제 쪽지를 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Maggy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는데 솔직히 말해 '수업'이라고 하기보다는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기분이 안 좋아보이면 free talking 으로 제 기분을 풀어주려고 애쓰십니다. 수업하기 전에는 기분이 별로 안 좋았어도 수업 후에는 즐겁게 웃고 있는 제 모습을 볼 때가 꽤 많았습니다.
선생님의 첫 인상은 긴 생머리에 예쁜 얼굴로 호감이 갔었습니다. 역시나 선생님께서는 재미있고 유쾌하게 수업을 이끌어나가주셔서 한번도 영어가 지루하다고 생각되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처음 수업할 때 많이 어색하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다행히 선생님께서 활기차게 수업을 이끌어나가 주셔서 정말 재밌게 수업을 잘했습니다.
선생님과 수업을 하다보면 깔깔깔 웃게 되는 일도 많습니다. 선생님과 저 사이의 공통점을 발견했다던지, 선생님의 비밀이야기를 공유한다던지 하는 동안에는 웃음이 멈추지를 않습니다. 항상 밝게 수업하는 저더러 선생님께서는 '학생'보다는 '친구'같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게는 선생님께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과 재밌는 영어수업을 계속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선생님과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하면서 수업을 보내고 싶습니다.
언제나 침울한 표정으로 앉아 있으면 제 기분을 풀어주려고 애써주시고, 유익하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시는 Maggy 선생님! 앞으로도 저랑 쭉~ 공부해요!!♥
Thank you Magg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