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인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선생님을 바꾸게 되었어요. 걱정은 좀 되었지만 수업을 시작하고 난 후, 더 재미있다고 하면서 좋아하네요. 선생님 바뀌면 힘들어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거든요.
토크 스테이션은 수업 관련한 자잘한 일들에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것 같아 만족하고 있어요.특히, 이번에 선생님 바꾸는 일로 애써 주신 학습 매니저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절하시고, 많은 배려를 해 주신 점, 그리고 빠른 일 처리에 감동했습니다.
앞으로도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영어 교육에 힘써 주시고 많은 노력 부탁드려요. 감사드립니다.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토트스테이션을 시작한지 1년 1개월이 되었다. 새로 바뀐 선생님이랑 2단정도 수업한것 같다. 말하는 것도 좀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선생님이랑 수업할때 선생님 목소리가 잘 안들리고 한다. 그리고 새로운 표현을 가르쳐주시기도 한다.
다음부터는 좀더 노력해야겠다.
새로운 선생님과의 수업을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원활한 수업은 되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수업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꾸준히 하면 많이 발전할거라 생각합니다
수업 중간중간 아이의 집중도를 생각해서 센스있게 대처 해 주시는
수업내용이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한지 어느덧 만 2년이 다되어가는군요.
훌륭한 강사진과 친절하고 꼼꼼한 관리, 컴퓨터 이상까지 꼼꼼히
봐주시는 것까지 어느하나 부족함이 없어요.
그렇지 않았다면 긴 시간 함께하지 못했을거에요.^^
앞으로도 더욱 번창하는 토스가 되길...
올해 3월 부터 했으니 이제 꾀 되는데 후기는 처음 씁니다.
솔직히 제가 수업하는건 거의 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네요..
하지만 우리 아이( 8살 여자)에게 도움이 되는것만은 사실인거 같네요..
8세 여아입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영어학원에 가서 많은 시간을 빼앗기는 것 같아 이렇게 해도 괜찮나 하면서 선택한 화상영어 입니다. 두달이 지났는데 우선은 만족합니다.
첫달은 선생님과 학습방법도 틀리고, 이런 수업을 처음 진행해서 그런지 많이 어색해 했습니다. 이젠 수업시간이 되면 알아서 준비하는 딸과 재미있게 수업을 받고 있는 모습에 잘 선택한것 같아 뿌듯합니다.
중간에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을 일주일 못했는데, 다른선생님으로 진행하면서 수업을 많이 신경 써주신것에도 감사드립니다.
계속 영어실력이 향상되어가는 딸을 기대하며 다음달 수업도 재미있게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7세 여아 영어진행기 3개월차입니다~
벌써 화상영어 시작한지가 3개월째네요.
흥미로웠던 첫달과 두번째 달과 달리..
이번달은 저희 아이가 좀 힘들어했어요.
선생님과 많이 친해지고, 표현도 열심히 해보는데,
아무래도 알고있는 단어가 한정적이다보니(7살이라서 어휘폭이 좁아요~)
다양하게 대화하기가 힘들었나 봅니다.
머릿속으론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고, 말하려니 아는 단어가 없고..
그런상황이예요.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이 있는데, 그때 그때 필요한 단어를
엄마한테 물어봐야 하니.
아이도 좀 답답했나봐요.
선생님이 수업시작할때 뭐 했는지,, 기분이 어떤지,,
아이의 일상을 물어보면서 대화를 시작하는데.
항상 유치원 다녀와서, 좀 쉬다 영어수업을 시작하다보니.
아이가 매일 하는 이야기가 똑같거든요.
똑같은 이야기를 계속 하는게 아이가 스스로 지겨웠나봐요.
이번달은 유독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나름.. 정체기가 오는구나.. 싶었구요.
또.. 이걸 극복해야 나중에 웃을수 있겠지.. 싶네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계속 해보고 싶다고 해서~ 다음달도 진행합니다~
나이가 어린 상태에서 화상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은
수업전에 다양한 어휘를 접해주고 시작하는게 롱런하는 길일것 같아요.
나름 영어노출이 많았다고 생각했는데..
프리토킹 하기에는 또.. 부족했나봐요.
한달 또 열심히 달려봐야겠어요~
첨에 쉬운 교재부터 시작하여 이제는 제법 난이도있는
교재를 하고 있어요. 어려워보이는 독해 교재를 한국샘이 아닌
외국인샘과 한다는게 무리가 아닐까 걱정했었는데 의외로
잘 해주고 있어서 기뻐요. 학원에서 가끔 고등모의고사 문제지
풀어보고 있는데 듣기는 물론이고 어려운 독해문제도 잘 풀어
학원샘이 집에서 특별히 하는게 있냐고 놀라워하셨어요.
토크스테이션 도움이 큰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처음 체험수업을 해 본 순간 maya 선생님이 너무 수업을 잘 이끌어나가시는것 같아서 talkstation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때 한번 수업하고, maya선생님이 아프실때 보강을 해 주신 julia 선생님도 밝고 친절하셔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maya 선생님은 항상 reading 전 생활회화도 아이가 다양하게 말할수 있게 이끌어주시고, 문법적 오류도 참을성 있게 고쳐주십니다.(매일 똑같은 부분을 틀리더라구요 ㅋㅋ)
일단, 아이가 talkstation으로 선생님과 하는 수업을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즐거워하며 매일 그 시간을 기다리기 때문에 엄마로서는 마음이 아주 좋답니다.
앞으로도 maya선생님과 오래오래 같이 공부하고 싶습니다.
maya 선생님 시간대가 거의 다 차있는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좀 늦은 시간이지만 이렇게 선생님과 공부해서 너무 좋습니다.
무료수업 받고 어제 첫 수업이었어요. 우리는 우리쪽 카메라만 켜져 있는것 만 확인하고 수업에 들었갔는데 선생님 카메라가 오프 되어있더군요. 아이는 수업은 진행하고 있고해서 제가 지원팀에 연락했는데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하더니 조치도 안되고.... 그렇게 첫수업이 끝났어요.
지원팀에서 연락이 안와서 다시 전화했는데 우리쪽 컴이 문제일수도 있다고 하고 책임 전가시키는걸로 들리더군요. 제가 봤을땐 그쪽 카메라가 꺼져 있는것 같았는데.... 제가 수업에 끼어들어
알려야 했었는데... 어제 수업한 화면을 들어보니 make를 넣은 문장을 만드는것을 한모양인데
선생님이 하트모양을 그리고 말해보라고 했나봐요. 아이는 화면이 안보이니 당황하고 다른 말을 하고... 어이가 없더군요. 선생님은 학생이 보인다고 생각하고 수업을 진행하고 아이는 안보이는데 말하라하고.... 수줍어서 목소리도 기어들어 가는데 ... 선생님은 제시카하고 아이 이름만 부르고... 참 난리도 아니더군요. 어제는 무료체험 두번했을때 보다 더 말이 안나오고 아이가 긴장하는것 같았어요. 제가 수업하자 마자 카메라가 오프됐다고 지원요청했는데 해결도 안되고...
어떻게 된건지 알아보겠다고 해놓고는 연락도 없고... 어제 여러번 전화해서 연락이 되어 내용을
전달했는데... 목요일날 수업때가 걱정되네요.
어제는 선생, 학생 모두 힘든 수업이었어요. 선생님께 카메라가 꺼져 있어서 선생님 동작을 보지
못해서 정확한 답을 하지 못했다는것 전달해주시고 목요일 수업때 볼게요. 운영지원팀에 대해
실망입니다.
토크스테이션으로 공부한지 5개월에 접어듭니다.
영어말하기에 대한 두려움만 없애자! 라는 맘으로 편하게 수업을 듣고 있는데,
최근에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게 느껴집니다.
선생님이 무엇보다 잘 들어주시고 저희 아이가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