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벨테스트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달이 지났네요.
원어민쌤과의 일대일 대화가 처음이다보니 시작할땐 많이 어리둥절
꿀먹은 벙어리 같을 때가 많았지만^^
이젠 스스로 이야기를 많이 해보려 노력하고 더 집중해서 들으려 애쓰는것 같아요.
엄마도 대화를 지켜보며 우리 아이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구요.
특히 렉스선생님과 수업하면서 좀 더 즐겁고 적극적으로 변화하는것 같아
기쁘고 렉스선생님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꼭 수업내용이 아니더라도 일상적인 대화도 많이 나눠주시려 애쓰시고
수업중간에도 그림이나 여러가지 이야기로 아이에게 친근감과 흥미르 유발해
주시거든요.
그리고 어떤 사소한 문제든 친절히 상담해 주시고 해결해 주시는 상담선생님들도
감사합니다.
kasey샘과의 수업은 항상 즐겁습니다.
가끔 소리가 끊기는데요. 이 점 빼고는 다 좋아요.
제 말하기가 더 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수업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겠지만...
일단 아이가 수업을 지루해하거나 싫어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꾸준히 한다면 물론 실력이야 늘겠죠.^^ 수업 내용도 시간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아하네요.
열심히해서 올 겨울 여행 갈때 아이가 가이드하기로 했는데 기대해 보겠습니다.^^
저번에도 가끔 그러더니 오늘은 아예 15분정도 통신상태가 버벅거리다가 결국 전화로 나머지 수업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선생님께서는 정시에 수업을 끝내시더군요.
통신상태로 수업의 질이 양호하지 못했다면 어느정도 연장수업을 해주실수도 있는 것은 아닌지요? 솔직히 수업시간이 긴 것도 아닌데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연결점검이 필요할 것 같아요.
몇번하지 않았지만 할때마다 아이가 선생님 목소리가 끊긴다고 얘기하네요.
확인하고 답글주세요.
아이가 좋아해서 만족하구요.
선생님들이 밝고 성실하셔서 좋네요.
단기간에 실력이 향상되지는 않겠지만
아이가 영작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