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화상영어를 토크스테이션으로 시작한지 벌써 3개월 지났네요.
첫 시간 끝나자마자 제게 영어로 '모르겠어요'가 뭔지묻고
외울만큼 리스닝 스피킹 모두 초보인 초5 남자아이입니다.
첫 달은 수업 시작전부터 긴장하고 부담스러워 했는데,
마리벨 선생님의 친근하고 밝은 목소리에 많이 풀어져서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웃는 얼굴로 수업을 잘 마치고 뭘 배웠는지
제게 설명도 곧잘 합니다.
못 알아듣는게 태반이라 어찌해야할 줄 모르는 아이 데리고
선생님이 웃는 목소리로 아이 당황하지않게 잘 다뤄주시는 것 같아요.
아이가 부끄럽다고 혼자 방에서 수업하는데 스스로 알람 맞춰가며
미리 준비하고 데일리보카도 꾸준히 매일 하는 것만으로도
이번 첫 3개월은 잘 해낸것 같습니다ㅎㅎ
다음 분기는 더욱 실력이 쑥쑥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새로운 선생님과 적응 잘하며 수업 이어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꼼꼼하게 잘 챙겨주시는 걸로 보입니다.
매니저 선생님께서도 자주 전화 주셔서 수업 내용 피드백을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보카킹 수업도 꾸준히 해서 스피킹 뿐만 아니라 어휘도 많이 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중딩, 고딩을 위한 수업 만들어 주세요.
토크스테이션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났습니다.
낯가림이 많고 영어공부 시작한지도 얼마 되지 않아
화상영어를 시작하는데 고민이 많았습니다.
막상 수업을 해보니 왕초보부터 해도 별 문제가 없을 만큼
수업에 잘 적응해서 하고 있어요.
아직 다양한 어휘나 문장를 구사하진 못하지만,
기본 교재가 있어서 듣고 읽고, 간단한 말을 주고받는 정도는
하고 있어요. 수업 전후로 숙제를 하고 아이딕북 오디오를 보
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가 수업을 잘 챙겨서 하니 조금씩 실력
이 향상되는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아이 실력에 맞춰 부담주
지 않고 편하게 이끌어가셔서 아이도 하기 싫은 공부 느낌이라
아니라 재미있는 수업으로 느끼는 것 같아요. 꾸준히 해서 말
하기에 자신감이 더 붙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