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학습학원을 안다녀서 집에서 학습지를 하고 있는데 정말 해라해라~~100번(조금 과장되어^^)을 말해야 하는 친구예요.
그런데 토크스테이션은 말 안해도 미리미리 앉아서 과제하고 복습하고 하네요.
한날 아이에게 이건 왜 엄마가 말안해도 하는거야? 했더니 재미있어서~~라고 합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재미있데요.
그럼 된거죠~~아직 큰 욕심없이 아기가 재미있고 흥미가 있으면 됐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장기전이 될 것 같은데 엄마가 시켜서 하는 수업이라기 보다는 재미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하는 수업이라는 생각에 잘 선택한 것 같아 뿌듯합니다.
장난끼 많은 친구인데 선생님께서 잘 받아주시고 잘 이끌어주셔서 아이가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아이도 선생님을 좋아하고 선생님 말에 귀기울이니 꾸준히 하다가 보면 발전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을꺼라 믿어요. 이제 2달 되었는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즐거운 수업시간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