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빈 선생님과의 수업도 벌써 2개월이네요.. 처음에 롤렌드 선생님과의 수업을 끝냈었을 적에는 마빈 선생님의 실력을 모르니까 불안하고, 괜히 바꾸는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었었어요. 그런 생각을 안고 마빈 선생님과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마빈 선생님의 실력은 상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언제나 밝은 표정과 유머러스한 재치로
수업을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저희 애는 무척 즐겁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도 재미있었구요,
다음 달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아이와 선생님과의 수업 녹화 파일을 빼놓지 않고 봅니다.
볼때마다 아이가 수업 시간을 공부시간이라기 보다,
즐겁게 선생님과 이야기 하는 시간으로 여기는 듯 계속 웃으며 수업 받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아이가 특히 발음이 좋지 않은 이유는 어릴적부터 비염이 있어서
현재도 한의원과 한약으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영어 뿐만 아니라 우리말 발음도 좋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 아이는 발음 교정에 더더 많은 노력을 해야 좋은 발음으로 말할수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 아이에게 격려와 칭찬 부탁드리면서,
즐거운 수업 시간, 유익한 수업 시간 만들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딸은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왔고, 영어도 꽤 잘하는 편이라 별로 걱정은 없었지만,
영유를 다니다 한 학기나 쉬어버린 아들은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공부를 하다 쉬면 금방 잊어버린다는 말이 맞더군요.
학교가서도 영어 수업이 있는데 어쩌나 항상 근심이었는데,
요즘 (아직 한달이 채 안되었지만) 수업 일수가 늘어날 수록 말이 많이 늘어나는
아들을 보며, 역시 Kae 선생님의 평이 틀린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필리핀 분이시지만, 발음 정말 자연스럽고 좋으시구요,
아이들을 부드럽게 대하시면서도 짚을 부분은 확실히 짚어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어느새 수업시간이면 저희 딸은 수다장이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 아들도 언제가는 자기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 지금처럼 잘 부탁드립니다.
메이 선생님과 수업후 아이의 스피킹 실력이 아주 많이 좋아졌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사고로 많이 바뀌어서 본인 스스로 영어 공부를 즐겁게 하는 기회를 주게된 토크스테이션 입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수업 부탁드립니다 ^^
이번달로 1년 6개월에 접어드네요.
욕심을 가지고 보면 음...어떻게 프리 토킹의 경지까지...하는 맘도 가지게 되지만 ...
토크스테이션으로 덕분으로 작년에 일본에서 친 에이켄3급 인터뷰도 통과 할 수 있었고^^
또 올해도 인터뷰는 토크 스테이션과을 믿고 준2급 준비합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 그렇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확신 합니다.
늘 잦은 스케줄 변경에도 친절히 응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아이가 선생님과 수업하기 전에
무언가 말해 줄것을 준비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조안나 선생님이 아이가 말하는 것을 잘 들어주고
대응을 잘 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즐겁게 공부라 생각지 않고 해나갔으면 좋겠네요.
벌써 반년가까이 수업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매주 3번 수업을 받는다는게 힘들어하더니
이제는 생할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art선생님이 아이 레벨에 따라 교재도 재 선정해주시고
아이의 부족한점을 알아서 고쳐주시니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