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여행을 다녀와서 영어수업 반성을 해봅니다.
아이의 리스닝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들의 얘기를 꽤 많이 이해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스피킹..본인이 듣는것의 50%만 해도 감격스러울텐데..
생각만큼 말이 안된다는걸 본인이 느끼는지 자신감결여에 말하려들지 않더라구요.
이번 여행이 아이에게 충분히 동기부여가 되었기를 바라며 선생님의 얘기에 늘 단답형으로만
대답하는 행태를 바꿔보자고 아이의 다짐을 받아봅니다.
하긴 우리말로 대화를 해도 단답형으로 대답하는 그또래의 남자아이다 보니 아이의 특성을
생각하니 쉽지않은 일이겠지만,,올 한해 열심히 수업하고 다시 테스트하러 가야겠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훌륭했던 리스닝실력에 감사하며..
지난달에 2회 수업을 연기했는데 준혁이 수업 스케줄에 나타나지않네요.
수업정보란에 스케줄 확인 부탁드립니다.
수줍음이 많아서 어디가서 이야기를 잘 못하는데, 토크스테이션을 하고 나서 이젠 조금 두려움이 없어졌어요...
선생님들 실력도 상당히 좋구요...
요샌 예쁜 여선생님과 함께해서인지 토크스테이션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원래 저는 외국인과의 대화를 비교적 좀 낯을 가렸었습니다.
하지만, 토크 스테이션 덕분에 좀이나마 외국인과 좀 친숙해지고 외국인과의 대화에 좀 더 자신감이 붙는 것 같습니다.
벌써 4개월째이네요.
유리 선생님이 친절하고 잘 이해해 주셔서 아이가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워낙 소심하던 아이였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감사드립니다
다음달이면 아이가 talkstation시작한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처음 시작하면서 일주일 두번의 수업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요즘 아이가 말하고 있는것을 보니 실력이 눈에 보이게 늘었습니다.
아이의 특성상 흉내내는것을 좋아해서인지
선생님의 목소리와 말투 억양까지 똑같이 따라합니다.
낯가림이 좀 있는 아이라 선생님이 자주 바뀔까 걱정했는데 일년 가까히
한선생님과 수업이 되어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항상 저를 친구처럼 대해 주십니다.
또, 저는 영어공부를 하면서 즐거움을 갖기도 하면서, 필리핀에 아는 선생님이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찹니다....
언젠가는 선생님을 실제로 만나볼 수 도 있겠죠??
저를 위해서 매번 미리미리 지난번 시간 복습 자료도 워드로 예쁘게 작성해오시고....
저는 선생님의 제자라는 것이 정말 영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과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담당 선생님이 저희아이와 이름이 같아 더 친근함이 느껴지는 분이세요.
항상 밝게 수업을 이끌어 나가셔서 수줍음이 많은 아이가 금세 선생님께
맘을 열고 수업을 재밌게 하고 있답니다.
이제 겨우 한달이라 실력향상은 잘 모르겠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
학원갈 시간을 아끼면서도 영어란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시작한 토크스테이션이
이젠 고3이 된 아이의 일상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네요
꾸준히 별무리없이 한 지금 듣기영역은 굳이 따로 하지 않아도 부담이 없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꾸준하게 할 예정입니다~~^^
친구중에 캐나다에서 한국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어 일년에 한번씩 만나는데
한국에서 영어 학원 꽤 높은 레벨에 있다가 온 아이들도
학원에서 배운 영어만 잘하지 의외로 자기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것에는
서툰 아이들이 많다고 그러더라구요.
토크스테이션은 1:1 수업이라
자연스럽게 자기 생각을 말하기를 배울 수 있어
든든해요.
이젠..주위 친구들이 폴리나 아발론 같은 학원에서
1학년이 한국어로 이해하기도 어려운
교재를 배운다고 자랑해도
부럽지 않아요.
우리에겐..토크스테이션이 있으니까요^^
아이한테 수업에 대해 물어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재밌어진다고 하네요^^
앞으로도 딱 지금처럼만 수업하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난달까지는 별 문제 없었는데 이번달 들어서 수업중에 소리가 지지직 거리는 경우가 수업당 2~3번쯤 있었다고 합니다.
수업에 크게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해서 그냥 지켜보고는 있는데 만약 다음달에도 계속 반복된다면 점검차 따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로 방학동안 추가수업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잘 안맞는것 같아 걱정했지만 매니저샘께서 잘 조율해주셔서 새로운 선생님과도 좋은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토크스테이션은 담당 선생님도 믿을만하고, 매니저샘께서도 불편한점을 최대한 해결해주셔서 좋은것 같아요
프리토킹수업을 줄이고 교재수업 진행후 아이의 말수가 적어진것 같습니다
아마도 교재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 내용에 관련된 단어들이나 표현 방식들을
말하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아이가 아는 단어가 한정적이다 보니 본인도 답답해 하는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배우는걸 좋아하는 아이이니 나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두번째 만난 선생님에 더 만족하며 수업하고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 수록 교재도 수업 내용도 어려워 지는 것 같지만.. 한단계 한단계
조급해 하지 말고 하다보면 다시 앞으로 나갈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번에 만난 선생님과의 수업이 늦은 시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의 표정도 밝으시고
수업도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 달 수업도 잘 부탁드립니다.
벌써 몇년째 함께 하고 있는 토크스테이션~!!
무엇보다 일대일 수업이라, 아이의 눈높이에 샘께서 맞춰서, 수업이 가능한게 강점인것 같아요~
글쿠, 요즘 초등학생이 무지 바쁘잖아요....
학교에 학원에.. 그런데 서영이가 샘과 수업을 할때는 편하게 맘먹고 쉬어가는 시간이라 생각하며, 재미있게 수업을 한다는 점이 전.. 참 좋은것 같아요.
아무리 프로그램이 좋아도, 아이가 싫어하면.. 엄마로선 어쩔수 없는데..
서영이가~ 샘과의 수업을 기다리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한다는 점이 좋아요~
앞으로도 쭉, 함께 할께요~!!
사실 토크스테이션 진행 중간에 많은 고민을 했어요.
처음엔 잘 따라오는 듯 하더니 중간에 너무 집중을 못하고
장난에 치우쳐 건성으로 진행되는 아이의 수업 태도에
뭐가 문제인지 고민도 하고 학습매니저 선생님과
여러번 전화도 시도하고 했네요.
심하게는 그만 둬야하나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네요.
알고보니 학습매니저 선생님이 바뀌시는 과정에 잘 전달이 안된듯 한데
최근에는 예전과 다르게 많이 안정되고 중간에 집중못했던 모습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고 있어 마음이 놓이네요.^^
저는 수업 시작한지 3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한달만 하려고 마음먹 었었는데.. 생각보다 선생님들이 너무 재미있으시고 알아듣기 쉽게 얘기 하셔서 벌써 3개월째나 되었습니다.
토크스테이션 선생님들 덕분에 읽기나 말하기가 조금더 늘었는것도 같지만 아직 말할때 쑥스러운게 있긴합니다. 그래도 앞으로 열심히 수업들으면 괜찮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아이가 꾸준히 수업을 잘할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고.
아직 어리다면 어린 아이라 수업받는 태도도 염려 스러웠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갈수록 정말 잘 선택한 프로그램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아이의 밝은 성격이 화상영어랑 정말 잘 맞는거 같아요.. 아이도 조금도 힘들어 하지 않고 늘 즐겁게 수업을 하네요~
수업을 마치고 나올때의 행복한 모습이 참 이뻐요~^^*
8개월을 훌쩍 넘어가는 수업이네요.. 걱정했던것 보다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수업시간은 문을 닫아두고 있으면 항상 깔깔 거리며 웃기만 하는 수업이네요..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 수업인지.. 궁금하지만 항상 혼자 즐기라고 내버려 둡니다.
선생님과의 대화는 그냥 수다인것 같습니다.
항상 지내는 일을 말하는 시간인 것이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