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년이 넘어가며 아이를 되돌아 보니 그동안 참 많이 아이가 변해있네요.
몇년간 학원을 다니며 나름 우리 아이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문법은 잘 되어있을지 모르지만 speacking이 영 형편없어 시작한 토크스테이션이었는데 잘 선택한것 같네요!
단답형 대화에서 이젠 제법 선생님과 하고자 하는말도 거침없이 하고 수업을 즐기고 있는게 눈에 보이네요.
늘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해주시는 Angleo선생님 감사하구요! 1:1수업이라 아이의 장단점을 꼼꼼히 파악하셔서 발음부터 하나하나 고쳐주시는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Ruth선생님과 수업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께서 성의를 다하고 계심이 느껴지고
아이가 선생님과의 소통을 무척 즐거워 하고
선생님과의 수업에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있습니다.
아이의 단점인 스피킹에서의 순발력 부족을 메꿀 수 있도록
주저함 없이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도록
많이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토크스테이션과 함께한지 3개월이 끝나갑니다.
며칠전 아이에게 토크스테이션이 효과가 있는 것 같냐고 물어봤어요.
아이 스스로 speaking이 늘었다고 합니다.
학원에서는 많이 듣기는 하는데 실제로 말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고 해요.
8명 정도의 소수였고 매일 70분 가량 수업을 했는데도요..
25분이란 짧은 시간이고 제 아이는 3일 수업이지만 효과는 학원보다고 훨씬 좋은 것 같구요.
speaking 뿐 아니라 listening, reading, writing도 모두 실력이 늘은 것 같다고 해서
엄마로서 기분도 좋고 잘 선택했다고 생각이 들어서 기뻤습니다.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수업을 재미있게 하시려고 노력하시구요..
참.. 지난번 할로윈 때는 학원을 안가니까 할로윈 기분을 내기 어려웠는데 선생님이 예쁜 마녀 복장을 하고 나오셔서 아이가 너무 즐거워 하더라구요..
어쨌든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가르쳐 주세요..
말하기 연습은 올해 처음 하는 거나 다름없어서 지금도 처음에 몇 분 프리토킹을 제일 싫어하고 있지만, 옆에서 보기엔 적어도 맨 처음에 아예 대답도 못하고 머뭇거리던것보다 많이 나아진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방학에 다시 영어학원을 가게 되었는데(방학특강...), 그쪽은 주로 책읽기를 중심으로 하고 토크스테이션에서는 문법에 맞는 회화연습 중심으로 해 나가려고요. 웬만큼 소규모가 아닌 다음에야 어느 학원이든 아이가 말할수 있는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을거라는건 당연할 것 같거든요.
학원만 가겠다고 해도 일주일에 두 번은 시킬 생각입니다.
말하기 연습을 부모가 해주는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면 화상영어가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달 아이의 학습상태를 모니터링 해주시는것도, 수업하는걸 직접 녹화해서 살펴볼 수 있는 점도 맘에 들고요.
Roland 선생님과의 3달 수업이 끝났습니다.
Roalnd 선생님과의 수업이 너무 재미 있어서 3달이 벌써 간 줄은 모르고 수업을 하고 있었네요.
토크스테이션과 인연을 맺은지 3개월째 접어드네요.
처음 시작할때는 우리아이의 눈부신 회화실력을 꿈꾸며 한껏 욕심을 부렸답니다.
녹화된 화면을 보면서 자신없어하고 무슨말인지 이해못하는 아이를 보며 내심 속상했습니다. 대한민국 엄마들은 모두 자기자식이 천재에 가깝다고 생각하잖아요. 저 역시 우리아이가 하루가 다르게 실력이 향상되리라 헛된 기대를 가졌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하면 언어라는게 하루아침에 잘할수 없는것처럼 여유로운 마음으로 기다려주고 응원해야 한다는걸 요즘은 느낀답니다.
처음엔 yes또는 no로만 대답하더니 지금은 간단한 문장으로 말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하고...이렇게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거겠죠.
이번달 평가서에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해주신 게 너무너무 감사해요.
'너가 무언가 이해하지 못했다해도 괜찮아. 언젠가 너는 배우게될거야. 선생님이 항상 응원할게' 선생님 너무 고마워요~
아이는 묵묵히 잘하고 있는데 제가 조바심냈던건 아닌가 반성이되네요.
월마다 매번 전화로 상세히 상담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파이팅^^!
처음 토크스테이션을 시작하게 된 이유는 저희 아들을 위해서였어요.
화상영어를 시켜주고 싶었지만, 제겐 주변에 화상영어를 잘 아는 사람도 없었고,
저 또한 막연히 알기만했기 때문에 정말 효과가 있을지... 아이가 재미있어할지...
그리고, 토크스테이션이 괜찮은 곳인지... 제가 직접 체험하고 싶어서였죠.
그렇게 시작한게 벌써 만 6개월이 넘었어요.
아이와 저 둘다 일상생활처럼 각각의 선생님들을 만나고 있답니다.
저는 처음 3개월은 Mec선생님과 공부했었고,
여행으로 한달 쉬는 사이 Rob선생님으로 변경되어 지금 3개월째 수업이어나가고 있어요.
제의지와 상관없이 변경되어 아쉬운 마음에 Mec선생님께는
제가 좀더 영어말하기가 늘어나면, 다시 수업을 통해 만나기로
Letter 컨텐츠를 통해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약속했구요^^ 현재 제아들 선생님이시거든요..
지금 Rob선생님은 남자선생님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여자친구처럼 재미있게
일상생활을 얘기할 수 있는 편안하고, 위트있는 선생님이세요.
교재시작전에 긴장도 풀겸 일상생활을 물어보시는데,
선생님은 여자친구나 친구들, 가족얘기를 재미있게 해주시구요,
저도 또한 남편얘기에 시댁얘기도 하죠ㅎㅎ
영화본 얘기를 하면, 그 영화에대해 서로 주고 받으면서 수업시간이 다 가기도 합니다.
물론, 두서없이 말할때가 더 많지만, 선생님께서 센스있게 알아들으시고ㅎㅎ
문장 만들어 빠르게 타이핑 해주세요. 그점 참 좋아요!!
그런 것들이 반복되다보니, 문장구조도 알게되고, 제법 긴문장도 표현하게 되는것같아요.
사실, 아이는 아이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고, 수업을 기다린다는 점은 알 수있지만,
영어가 어느정도 늘었는지는 제가 동영상을 리뷰하기전에는 정확히 파악하기 힘든데,
제가 직접 6개월정도 수업을 해보니,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ㅎ
확실히 영어말하기가 좋아지긴 하네요. 반복의 힘인거 같아요.
Rob 선생님 감사해용~~
앞으로도 다양한 표현 많이 알려주세요^^
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연결 문제도 거의 없어서 만족해요!
앞으로 무슨 일 없으면 계속
토크스테이션에서 수업할 생각이에요!!
감사합니다~
초등2학년 아들은 쉴라선생님과 다섯달째 수업에 접어들었어요..
원체 자기생각을 말하는데 적극적이지 않은 아이였는데
이제 수업시간에 뭐라고 계속 말을 하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아이가 수업하는 것을 엄마가 보는 건 좀 쑥스러운지 옆에 있지 못하게 해서
제대로 수업을 지켜보지는 못했지만 큰소리로 깔깔 웃어대며 수업하는 소리가 밖에까지 들려뿌듯하네요..
일주일에 세번 수업인데 전혀 거부반응 없이 즐겁게 수업하구요...
사실 수업만 하는 걸로 그치고 마는데
집에서 예습까지는 못해도 복습이라도 하면 아이 실력이 훨씬 늘거 같아요...
부드럽게 잘 이끌어주시는 쉴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네달째 수업이 끝나가네요..
7살 아들은 이제 수업에 완전히 적응해서 즐거워합니다..
아직 문장을 말하는 것은 멀었지만,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제게 쪼르르 달려와 단어라도 물어보고 가서 자기 생각을 말하려고 노력해요..
아이가 수업 중에 선생님 말씀을 멈추고 싶을 때 표현을 몰라 계속 "stop"하고 말했나봐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Just a moment, please"라는 표현을 알려주셔서
어느날은 드디어 그 말을 했는지 선생님께서 칭찬을 해 주시더라구요..
이렇게 느리지만 조금씩 익혀가는 아이가 기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