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울리 딸을 지금까지 영어학원에 보내지 않고 집에서 영어를 지도하고 있다.
집에서만 영어를 하게 되니 리딩레벨에 비해 스피킹레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는것 같다.(엄마 아빠가 상대를 못해주니 ㅠㅠ)
그래서 부족한 스피킹에 대한 보완을 강구하다가 선택한 것이 화상영어교육이다.
학원도 생각해 보지 않은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학원영어보다는 일대일 대화지도가 더 좋은 듯 하여 이를 선택했다.
주위 지인중에 화상영어를 하고 있는 사람도 없고 회사들에 대한 정보도 거의 전무한 상태인지라 일단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화상영어 업체들도 너무 많고 가격차이도 천차만별이라 적당한 가격의 업체를 선정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였다.
엄청난 양의 학습후기를 읽었지만 믿을 만한 업체를 선택하기는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우선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기준을 정해놓고
첫번째, 강사진들의 구성과 평가, 학습 후기
두번째, 학습진행 방법이 아이와 잘 맞을 것인지 여부와 피드백시스템이 잘 적용이 되는지
셋번째, 교재
넷번째, 가격
일주일 정도 정보를 뒤지고 다니다가 3군데 정도의 사이트로 선택폭을 좁혔다. 3군데 업체 모두 무료레벨테스트 수업을 하는 곳이었다.
무료레벨 테스트는 한군데서 여러번 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3군데의 수업을 모두 받아 본다면 아이가 힘들어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일단 모두 신청했다.
같은 시간에 모두 신청했지만 제일 먼저 당일날 연락 온 곳이 토크스테이션이었다. 그래서 딸아이 아빠가 집에 계셔서 함께 보아줄 수 있는 저녁 시간대로 약속시간을 잡았다.(사실 나는 마이크 설정, 화상 카메라 설정, 새로운 프로그램 설정 등등에 대한 공포감이 있다)<하지만 너무나 친절한 설명에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었다. P>
이곳의 강사진은 국제 학교 선생님이거나 경력이 오래 되신 분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믿음이 가는 곳이었고 원어민 강사가 아닌 필리핀 강사의 발음문제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얼굴을 보지않고 목소리만 들으면 거의 원어민으로 착각할 정도의 발음도 마음에 들었다.
워낙 낮가림이 심한 딸이 적응을 못하면 어쩌나 하는 우려에 2번의 무료체험으로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조건에 안심이 되었고 아이가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는 상냥하고 친절한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다.
수업후 남겨주시는 수업내용과 코멘트에 우리아이에 대한 선생님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고 수업진행이 어떻게 되는 지도 알 수 있었다.
또한 한달에 한번 남겨 주신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상담하시는 분들이 전화로 설명도 해주신다.
교재부분 에서도 대부분 코스북으로 많이 하지만 토크스테이션은 영어동화나 특히 미국교과서가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늘 미국교과서에대한 욕심은 있었지만 내가 봐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아쉬워 하던 차에 이렇게 기회가 주어지니 얼마나 행운인가.
지금은 적응단계로 동화를 하고있지만 조만간 미국교과서로 바꿔서 수업을 해볼 예정이다. 이곳은 언제든지 원하기만하면 교재 선택을 할수 있다는 점도 장점인듯 싶다.
가격적인 면에서도 거의 비슷한 조건에 터무니 없이 비싼 업체이거나 가격은 저렴 하지만 스카이프를 주로 사용하여 잦은 끊김이나 기계상의 문제가 많은곳에 비해 적정 수준의 가격 또한 토크스테이션을 선택한 큰 부분이었다.
지금 시작한지 2달이 지나고 3달째 들어서려한다. 처음 몇주는 말문이 안트이는지 대답하기전에 한참을 생각하며 늘 단답형이더니 이제는 선생님과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자기의 비밀까지 이야기하며 아주 재미있게 수업을 받고있다.
아직은 문법적으로나 어휘적으로는 많이 미흡하지만 좀더 시간이 지나면 급 성장하리라 기대해본다.
토크스테이션에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필리핀 국제학교 방학캠프가 있어서 딸아이와 화상영어 열심히해서 영어캠프도 가보자고 약속도 해보았다.
리딩 실력에 비해 스피킹이 힘든 아이였어요.
천천히 선생님이 지시 하시는 데로 차분히 말하는 연습을 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수업시간 전, 후에 스마트 온라인 학습을 하면서 예습복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엄마표 영어로 6년째 영어공부를 하는 우리 아이의 가장 부족했던 점은
원어민과 대화를 나눠볼 기회가 거의 없다는 것이었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어 많은 아이들이 길든 짧든 해외에 다녀오는 것을 보고
영어로 말하는 것을 어떻게 접하게 해줄까 많은 고민을 하였지요.
기러기 가족하지 않고, 최소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올릴 수 있는
화상영어에 관심을 갖고 여기저기 알아보다 토크스테이션을 알게 되었구요.
무료수업의 기회를 편하게 이용해 볼 수 있고, 아이와 맞는 선생님을 찾아주시려고
노력하는 상담선생님이 계셔서 처음부터 토크스테이션은 참 편한 곳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시작한 토크스테이션과의 8개월, 이제 9개월에 접어들었네요.
처음 만난 Apple 선생님은 친절하고 차분한 분이셨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다소 밋밋한 교재위주의 수업이었지만
영어로 말을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아이가 어떤 말을 하든 편하게 들어주시고
칭찬해 주셨던 선생님이 계셔서 아이가 두려워하지 않고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3개월이 지나고 열정적이고 재미난 Precy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지요.
앞선 수업을 모니터 하면서 느꼈던 부족한 점들,
교재 위주의 수업이 아닌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수업을 원했는데
거기에 꼭 맞는 선생님이셨어요.
안부 인사하면서 그날의 일들, 무얼 먹었는지 등등을 끊임없이 물어보셨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에도 적극적으로 관심보이고 호응해 주셔서
아이가 무척 신나하며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덕분에 그동안 짧게 대화하며 드러나지 않았던 발음이나 억양등의 문제들을 알게 되었고
선생님께서 적극적으로 고쳐주려 노력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오래오래 기억되는 선생님이실 것 같아요.
다음으로 만난 선생님은 Mec 선생님이셨어요.
굉장히 감성적이고 부드러우신 선생님, 인상도 무척 좋으셨는데
시키지 않으면 많은 말을 하지 않는 우리 아이와는 잘 맞지 않았던 것 같아요.
아이에게 스마트하고 인텔리전트하다는 말을 아끼지 않으셨던 선생님
한달이 안되는 짧은 만남이었고, 선생님을 바꾸게 되었다고 미처 말씀도 드리지 못하고
헤어지게 돼서 아쉽고 죄송스럽네요. 다음에 아이가 유창하게 이야기하게 되면
다시 꼭꼭 만나고픈 선생님이세요.
그리고 지금 만나고 있는 Cecille 선생님...
솔직히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아요. ^^;
왜냐면 저희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교재 위주의 수업이 아닌
안부나 아이의 관심분야, 교재 속에서 접하게 되는 다양한 제재들로
많은 이야기를 이끌어주시면 참 좋겠는데 그렇지는 않으시더라구요.
물론 아이가 선생님의 짧은 물음에도 길게 답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한다면
문제될 게 없겠지만요. 하지만 저희는 지금의 선생님과 좀더 공부해볼 생각이에요.
영어로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이 이제는 더이상 영어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아서요.
아이가 선생님께 받는 질문들을 우리말로 받게 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생각들을 길고 유창하게 말하지는 못할 것 같더라구요.
아직은 초등학생이니까 책도 더 읽고, 생각이 깊어지면
영어로 말하는 것도 좀더 자연스러워지겠지요.
그날이 올 때까지 일주일에 세 번, 늘 같은 시간에,
친절한 원어민 선생님을 만나게 해 줄 생각이랍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추신
1. 세상 참 좋아졌지요?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일주일에 몇 번씩
유창한 영어선생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니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2. 엄마표 영어로 영어공부시키면서 못내 불안함이 있었는데
어떤 선생님과 만나도 이야기 다 알아듣고 응답할 수 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
앞으로 영어말하기는 토크스테이션이 책임져 주시리라 믿습니다!!
토크스테이션과 이제 두 달째네요.
이제 집에서 화상영어 수업하는 것에 잘 적응이 된 듯해요.
선생님과도 많이 친숙해져서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구요.
수업 끝나고 매일 간단한 코멘트해 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엄마의 욕심으로는 수업 전에 텐스토리 학습도 좀 열심히 해서 화상영어 수업에 좀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데, 울 아들은 꼭 엄마가 시키면 마지못해 조금 하고 수업엘 들어가니...
암튼 토크스테이션 화상수업으로 결정한 것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편안하고 즐겁게 수업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수업을 일주일에 2번받고있는데요 너무 즐겁고 효과가있는것같습니다. 원래 원어민앞에만 있으면 말도 잘안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게 좀 나아진것같습니다.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재밌으셔서 수업을 하는게 정말재밌어요^^ 앞으로 열심히 합시다~
초등학교 1학년을 둔 학부모입니다.
영어 유치원을 나오고 현재는 학교에서 매일 1시간씩 영어를 하고 옵니다...레벨이 7개다 보니 엄마들 사이에서도 영어에 예민하게 됩니다...
초등학교 1시간이라 해도 40분 그리고 반에 15명내외...수업하기 따라하다 보면 영어 말하기는 꿈도 꾸지 못합니다. 그러나 영어가 언어이다 보니 말을 듣고 쓰는게 우선인데~~학원을 보내자니 영어 공부가 2배가 되고~~
또 학원 역시 진도에 맞추어 수업을 하다보니 그곳에서도 막상 말을 자유롭게 하기는 좀 어려울것 같고해서 엄마표아닌 엄마표를 시작했습니다...
토크스테이션무료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1:1 선생님과 대화를 하면서 영어를 외우지 않고 생각해서 말할수 있게 되었고, 또 발음도 교정해 주시고 듣기와 말하기를 통해 영어를 하다보니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아직 저학년이다 보니 토크스테이션이 좀 맞는것 같아 하고 있는데 이후 영어 동화책도 좋아하게 되어 만족합니다...장난꾸러기 울 아들의 이야기도 잘들어 주시고~~~선생님도 친절하시고요~~아이를 좋아하는 것같이요...
늘 즐겁게 영어 수업을 해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아이가 영어가 즐거운가 봅니다.
아이의 발음도 너무 좋아졌고 선생님과 대화를 하는 모습도 무척이나 자연스러워 졌네요.
저희 아이가 제 발음을 지적하며 그건 아니라며 제 발음도 요즘은 수정을 해주네요..
그만큼 자신감이 생겼단 얘기겠죠?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공부해야할 영어가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공부하는것 같아 넘 좋습니다.
늘 즐거워하는 웃음소리를 듣고 유창하지 않지만 선생님과 대화를 이어가려고 열심히 이야기 하는 아이의 모습이 기특하기만 합니다. 처음 레벨테스트 받을때는 단답형으로 대화를 하더니 이제는 문장의 표현 능력이 꽤 길어졌네요..
물론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아이가 자신감이 붙어있고 영어 말하기가 두렵지 않은가 보네요.
이번 학교에서 하는 영어 말하기 대회에도 나가고 싶다고 하는데...자신감을 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kasey쌤 한테 수업받고 잇어요
선생님 정말 재밌고 친절하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아요~~
지금 1년 넘게 계속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할려구요 ㅎㅎ
화이팅~
영어수업이 일년가까이 되어갑니다.
매순간 순간의 고비를 자알~ 넘기고...
이제는 정말 이제껏 잘 이겨내고? 버텨온 보람이 있다 여겨집니다.
아직 어린아이인지라~
그동안 즐겁게 수업을 했으나~
세달에 한 두어번꼴로...
힘들어 하기도 했습니다.
참고 이겨낸 결과....
영어 알파벳도 모르던 아이가....
정말 토크스테이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지금처럼 서영이가... 즐겁게 수업하리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