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phie선생님과 벌써 1년 반째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과의 수업은 늘 유쾌하고 즐겁습니다.
초반에는 아이가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고 멍하니 있어서 지켜보는 엄마 입장에서 너무 답답하고 매번
어떻게 대답해야 하는지 가르쳐주고 그러면서 이렇게 해서 과연 아이가 실력이 늘까 걱정했었는데 어느덧 이제는 혼자 수업에 참여하며
스스로 대답하는 모습을 보며 볼때마다 놀랍고 기특하고 뿌듯해요! yes랑 no 밖에는 스스로 말하지 못했던 아이가 선생님과 수업을 통해
혼자서 완성된 문장을 만드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항상 아이를 격려해주시고 밝은 표정과 친절한 태도로 대해주시고 칭찬을
많이 해주셔서 매번 용기를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자신감 있게 영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늘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선생님께
진짜 감사해요. 선생님이랑 계속 수업하고 싶어요^^
국제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오랜만에 뵙는 선생님
그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연습한 덕분에 현지에서도 하고싶은말도 잘 하고 왔습니다,
영어가 필요하다는 것을 더 느끼고 왔습니다. 매년 동남아에 가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단어를 많이 익히고 실제속도로 많이 듣고 많이 말을 해봐야 실력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경험을 하고오니 영어에 대한 공부를 싫어하지않고 열심히 하고자하는 의지가 강해졌습니다.
평소에 워렌선생님과 다양한 단어를 공부하고 반복해서 문법을 익히고
제일 중요한 말하기를 꾸준히 한다면 원어민과의 대화에서도 어느정도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3개월이 끝났습니다. Mylene 선생님과 함께 즐겁게 공부한 것 같습니다.
드라마틱하게 실력이 늘진 않았지만 아이가 수업시간을 좋아하고 즐거워합니다.
선생님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항상 밝게 진행해주십니다.
아이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시려하고 응해주십니다. 수업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선생님과 하고싶은 이야기를 편하게 하는것도 중요하니깐요.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