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에서 영어 수업은 있었지만 저희 아이는 정말 하나도 못 알아 듣고 말은 전혀 못하는 수준에서 토크스테이션에 처음 도전해보았습니다. 역시나 이름을 물어봐도 꿀먹은 벙어리, 나이를 물어봐도 멍하고 있던 아이가 며칠 지나고 한달 지나고 몇달 지나니 선생님과도 친해지고 문장도 곧잘 따라 읽더라구요. 영어 학원 안다니고 Lyn 선생님하고 꾸준히 공부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더이상 수업을 못하신다고 하니 너무 아쉽네요.
어린 아이 눈 높이에 잘 맞춰주시고 항상 밝은 얼굴로 수업 해주신 Lyn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하시는 일 다 잘 되시고 행복하세요 !!!!!
우리 아들 처음 화상영어 선생님입니다. 처음에는 외국인과 대화를 한다고
싫다고 하더니 선생님과 체험수업 하고 난 후 재미있다고 3달 결제를 했네요~~~~
집에서 혼자 원서 책을 듣고 혼자 읽기 공부만 하던 녀석인데
말을 못하면 어떨까 걱정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꼐서 부드럽게 웃으시며 호응해주시고 괜찮다고 그레이트 외쳐주면 우리 아들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고 말하네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점점 자신감이 생기니 영어가 더 좋아진다고 말해요.
원서책도 더 자주보고 선생님 만나러 필리핀 가고 싶다고 말하네요. ㅎㅎㅎㅎ
더더 많은 격려 부탁합니다. ^^
선생님은 참 좋으세요그리고요 잘 가르켜 주시세요 그리고 한국어도 잘하시고요 앞으로 도 더 더욱더많은걸 알려 주세요 저도 잘딸아 올게요
샘과 같이 수업한게 엊그제 갔은데 벌써 몇달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어색했지만 지금은 아이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위해 열심히 애쓰는 모습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저희아이가 조금 느린편이라 수업 진행이 약간 루즌한 느낌은 있어서요
그 부분만 조금 보완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항상 친절하신 목소리로 아이를 이끌어주셔서 아이가 잘 따라하고 스스로 지문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별 어려움 없이 잘 해내고 있습니다.
저희 딸이 원래 수줍음이 많아서 알고 있는 단어도 크게 말하지 못하는 편인데 선생님 덕분에 큰소리로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서 너무나도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수업을 재미있게 이끌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1학년 아이구요.
수업 중간에 선생님이 바뀌셔서 혹시나 아이가 선생님을 어려워할까 걱정했어요..
하지만 Emi 선생님이 편안한 표정으로 수업을 재밌게 진행해주셔 아이가 즐겁게 수업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She is very good teacher to me.
She teaches her studies very calmly and meticulously.
She is a teacher who teaches me English steadily for almost a year.
She loves me,she doesn't spare words of praise, and he teaches me hard every day.
I learned a lot of vocabulary from her.
Thank you for teaching me well. We'll be together.
항상 친절하시고 웃으며 반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문제생겨도 매번 기다려주시고, 도와주셔서 언제나 고마움을 느낍니다^^
중간에 하고싶은말이 틀리거나 생각이 안나 못하고 있으면 꼭 재확인해주셔서
문장을 가르쳐 주셔요~ 그런문장이 다른상황에 필요할때 유용하게 쓸수 있도록 학습이 되는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수업이 지루하지않고 즐거워요~언제나 웃음으로 반겨주시는 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당~
안녕하세요, 저는 TALKSTATION에서 EVE 선생님과 수업하고 있는 김은효 입니다.
처음에는 하기 싫고 발음도 외국인이 들으면 비웃을 것 같다는 생각에 대충 하려 했는데
발음 교정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수업해주셔서 수업이 기다려 집니다.
그리고 금요일마다 게임을 해주셔서 흥미도 생기고요.
김*효의 강사 평가/수업후기
이전에 수업하시던 선생님께서 사정이 생겨 바뀐 선생님이 Yen 선생님이신데 빠른 시간에 아이 성향을 잘 캐치하신것 같아요. 이전선생님과 분위기가 비슷하시구요.
조근조근 잘 수업해 주십니다. 아이가 토크스테이션 시간을 즐거워 해서 다행입니다.
네드선생님과 올해 초부터 시작해서 벌써 7달 째가 되어갑니다.
아이에게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한국 아이들의 최근 관심사를 잘 알아서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잘 이끌어 주십니다.
아이가 잘 모르는 단어는 몇번씩 다시 읽게 해주시고 다음번 수업때도 연계해서 잘 진행해 주십니다.
계속 아이와 함께 진행하기를 바랍니다.
아이가 수업을 진행할때도 한달에 한번씩 아이의 월편가서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써주십니다.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곧 토크스테이션 무료 강의를 듣는 날인데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
선생님은 누구실지 이거하면 성적오른다는 생각과 마음으로 기다리고있다.
근데 다소 걱정이 되는게 원어민 선생님과 수업을할때 내가 떨지않고 잘 할수 있을지가 나는 걱정이된다.
그래도 활기차게 선생님과 만나서 재미있게 배우고 재미있게 끝냈으면좋겠다.
토크 스테이션 화이팅!!!!!!
매일 제가 잘못하는 영어를 잘가르켜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정말정말 사랑해요. 앞으로도 잘가르켜주세요. 선생님 아주아주 감사해요. L
Tricia 선생님께
선생님~ 늘 꼼꼼하게 잘 지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실수하는부분들 정확하게 지적해주시고 다시 고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과 함께하는 수업시간이 너무 금방 지나가는것 같고 즐겁습니다.
선생님의 에너지가 저에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 저도 더욱 힘이 납니다.
앞으로도 계속 즐거운 수업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The teacher Arnie's class is always lively, and he always listens to my story with the open mind, and after class, he corrected the wrong sentence, let me reads it again, and always teached me to speak english with proper sentence. I am very happy that my English ability is continuously improving through my class.
2016년 9월 부터 시작한 토크스테이션이
이제 3년이 다 되어 갑니다.
중간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잠시 쉰 기간을 빼더라도,
수강기간은 만 2년이 넘은 것 같아요.
회사업무 때문에 시간 변경이 많았지만,
수업연기 및 보강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계속 공부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화상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가진 아이여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faith 선생님을 보고 나서 선생님이 거부감없이 친절하게 이야기 해주고 반응도 잘해주는 모습을 보더니
아이가 화상이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너무 기뻤어요~^^
지금은 화상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잘부탁드려요~
My teacher, Karen is very focused on class. Also, she helps me to concentrate on class every time and try to please me(She makes me happy). She is very kind teacher. I love her.
She explains class very easy, so I can understand very easily.
토크스테이션 수업을 시작한지 이제 8월이되었어요
첫수업때 아들이 "엄마 손이랑 몸에 땀이 너무 나요"
얼마나 긴장을 하고 수업했는지... 온몸으로 수업을 했더라구요...
지금은 여유롭게 웃으면서 수업하고 있어요 아직 갈 길이 멀었지만....
항상 칭찬과 웃음으로 수업해주시는 Shammy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Hello. I'm Freddie's mom. Freddie would like to study more with you rather than before. He love you so much and enjoy his class all around clock. Thanks for your interest and cares. Plz teach my son as long as you can!!! Blessing with you.
Best regards. Sa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