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둘이 모두 마틴 강사님께 수업을 듣고 있어요~ 그래서 스몰 토크 내용이 겹치는 경우도 있고 서로의 안부를 선생님을 통해 듣기도 하는 재미있는 상황이 생기기도 해요ㅎㅎ 아이들의 성향이 너무 달라 강사님도 신기해하시는데 작은 아이는 텐션이 높아 들어주는 위주로 수업하시고 큰 아이는 강사님이 훨씬 얘기를 많이하세요~ 남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주제로 수업하시고 흥미를 이끌어주세서 오래하고 있고 앞으로도 놓치지 않을거에요ㅎㅎ
긴 시간 함께 한 마틴 강사님은 스케줄 잡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 타임을 옮기는 것도 타 강사님과 경험을 해보는 것도 감히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옮기는 순간 이제 그 자리는 없다고 생각해야 하니^^;; 그만큼 믿고 오래 이어가고 있답니다. 너무 오래해서 아아이가 루즈할까 걱정도 되지만 늘 열정적으로 결석 한번 없이 늘 그 자리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선생님을 보고 있으면 믿음이 갑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아이가 수업 시작하자마자 선생님께 하고 싶은 말이 너무도 많아서 수업시작하자마다 막 쏟아내는데 , 일단 호응해주시다가 수업을 딱 끌어주십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많이 쏟아내었으니 그 다음부터는 수업 끝날 때까지 엄청 열심히 하더라구요....
너무 학구적이지도 않고 너무 재미위주의 선생님이 아니고 조화롭게 수업을 잘 해주셔서 아이가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